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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긴 IMAG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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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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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작
또 다른 시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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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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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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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영
마음은 여유롭게, 행동은 부지런하게! 요가와 조깅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세우며, 그 에너지를 육아와 일상에 자연스럽게 연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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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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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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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황금햇살ㅡ연우엄마
이연주황금햇살ㅡ연우엄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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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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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공덕역 <마음당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 심리평가를 하며 가끔씩 마음과 러닝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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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글을 쓰고 읽으면 살 것 같은, 한 아이의 엄마, 퇴직 5년 차, 하지만 여전히 인정 받는 삶이 그리운 사십 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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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인
이수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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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맘
동동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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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경
박윤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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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앤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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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이해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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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Haekeung P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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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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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미
나를 까보며 이쁜 나를 찾는 중, 결국 남는건 행복과 재미. 친절한, 따뜻한, 사랑 많은, 유대감 강한, 호기심 가득 취미생활 부자, 꾸준한 힘이 있는, 40대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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