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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붙들어 맨 기뮤
마음을 꺼내 문지르고 더러운 것이 묻으면 물로 씻어낼 수도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세상 쉽지 않기에 오늘도 마음 붙들고 나 이렇게 살고 있다고,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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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제 경험과 생각의 조각이 누군가의 조각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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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책 읽고, 글 쓰고, 술 마시고 덕질합니다. <보라하라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을 썼습니다. IG @cantabi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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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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