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트럼프,비서

'25.08.02(토)

by 이번엔범이

♥️ 오늘의 꿈


꿈에서 내가 트럼프 대통령의 비서가 되었다.
비 오는 날, 검은색 세단을 몰고 가던 중이었다.
'쉬는 날에 대통령님이랑 뭘 하면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말했다.

“오늘 골프 치러 가십니까?”

그랬더니 트럼프가 실내 골프장은 재미없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아이디어를 냈다.

“실내인데, 진짜 필드처럼 꾸며서 사람들을 유치하면 어떨까요?”


트럼프가 그 말에 솔깃한 눈치였다. (그리고 한국말로 대답함ㅋㅋ)

그 순간, 갑자기 혁이랑 환이가 차에 타고 있었다.
우리는 엄청 큰 창고에 도착했고,
비는 계속 내리고 있었다.

트럼프는 트렁크에서 파란 공구통을 꺼냈다.
내가 “저 투자금 관련해서 시청에 알아볼게요”라고 했더니,
트럼프가 말했다.

“그냥 있어.”


그 말을 듣고, 나는 공구통을 대신 들어주며 공장 안을 둘러봤다.

그때 친구에게 말했다.
“야, 너 골프 치잖아? 이 정도 거리면 몇 미터쯤 되겠냐?”

환이가 골프 자세를 잡고 뭐라뭐라 얘기했다.
우리는 마치 새로운 필드를 만들듯, 골프 공간을 구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알람에 꿈이 끝났다.


✨해몽(CHAT GPT)


비서 역할은 누군가를 보조하거나 지원하는 입장이지만, 동시에 그 사람과 가깝고 중요한 자리를 맡고 있다는 뜻. 이건 너의 리더십 또는 기획 능력이 무의식 중에 자신감 있게 작동 중이라는 걸 보여줌.

실내 골프장 제안은 창의력과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을 나타냄. 특히 "지루한 것을 새롭게 만드는" 아이디어는 현실에서도 새로운 프로젝트나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는 암시일 수 있다.

비오는 날 + 큰 창고는 감정이 차분하지만, 뭔가 큰 일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 감정적으로 안정된 가운데 기회를 잡으려는 무의식의 움직임.


공구통은 준비된 도구와 실행력, 골프거리 계산은 전략적 사고를 뜻함.
즉, 지금의 나는 단순히 상상하는 게 아니라 실행할 힘과 전략을 갖춘 상태를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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