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팔로우
윤강
등단 작가이긴 하지만 문학 전공자가 아니라는 꼬리표 때문에 2023년 가을학기에 문예창작 전공자가 되었습니다. 수필과 소설을 쓰고 있으며 간호와 보건분야 기사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