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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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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강
등단 작가이긴 하지만 문학 전공자가 아니라는 꼬리표 때문에 2023년 가을학기에 문예창작 전공자가 되었습니다. 수필과 소설을 쓰고 있으며 간호와 보건분야 기사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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