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아침햇살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 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팔로우
이보현
독일에서 아이와 함께 지냅니다. 독자이자, 작가입니다. <해외생활들>과 <나의 외국어, 당신의 모국어>를 썼습니다. <지금, 시간이 떠나요>를 옮겼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