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시간속을 걷고 있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안산여성문학회의 동인지 ‘멀리서 보면’이 발간됐습니다. 요양원 어르신께 매달 손 편지 봉사를 하고 있는데, 편지들을 묶은 ‘정담은 손편지’도요.
제가 쓴 수필과 편지가 활자화된 걸 보니, 신기하고 기쁘네요.
한 해 동안 제 글을 읽어주신 독자분 중, 가장 많은 댓글 남겨주신 한 분께 ‘멀리서 보면’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오늘 12월 10일까지로 한정하겠습니다. 수상자는 다음 주에 아래 답글로 발표하겠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감사드리며, 감사와 희망이 넘치는 연말연시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