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36
명
닫기
팔로워
436
명
황진옥
황진옥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Joohyun
Joohyu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썬이
안녕하세요. 의지박약 다이어터 썬이에요! 저는 딸 둘을 키우고있는 워킹맘이자, 한부모이자 집사이자 다이어터이자 작가입니다:)
팔로우
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북레터
소설가/책탐험가/ <판데모니움> 제1회 소원청소년 문학상 대상수상 / 네이버 블로그 한줄 책방 운영/전 방송작가. ebs 생방송 부모, mbc 행복한 책읽기 집필/ 디베이트 강사
팔로우
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팔로우
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팔로우
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팔로우
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팔로우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팔로우
식부름 지나
인터뷰어이고, 본업은 사업기획이다. 기획을 하다 보니 질문을 하게 됐고, 질문을 하다 보니 인터뷰를 하게 됐다.
팔로우
Berlinoise de Berlin
Berlinoise de Berli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Mario
Mario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H 독자
H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