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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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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
신인 작가입니다. 팔로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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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매니저 하고 같이 마음을 나누고 싶은 장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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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mco
'무심코'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아무런 뜻이나 생각 없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부사입니다. 소소한 글들을 무심코 봐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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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이언니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작가 움이언니입니다. 현재 가족에세이를 집필하고 출간예정입니다. 저의 꿈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직업을 통한 실패와 느꼈던 감정을 담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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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예술가의 꿈
글과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순수창작은 행복과 눈물이 없는 기계와 다른 인간만의 존엄한 공터니까요.그래서 저는 예술을 위해 모든 기준에 반대합니다. 열심히 예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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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활동가
아침을 거를 때가 많아 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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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meil
필명 소메이흐입니다. sommeil는 잠, 휴식이라는 프랑스어입니다. 저의 글과 함께 편안한 휴식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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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몽구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을 다른 각도로 살펴보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의 시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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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청춘
저 는 예순 다섯의 청춘 입니다. 현금수송차를 몰며 길 위에서 만난 삶과 가족, 그리고 살아 있는 청춘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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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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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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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부
오십대에 도전해서 부자가 된다는 의미의 '오도부'입니다. 새로운 문이 되어 주는 브런치, 오늘도 글을 쓰며, 여전히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50대에 글로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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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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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
안녕하세요. 바르입니다. '바르'는 제주어로 '바다'를 뜻합니다. 누구나 꿈꾸는바다, 바라는바다, 그리는바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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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여행 길에서 마주친 사람과 풍경에 관한 따스한 시선을 사유로 전하고자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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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크리에이션 프로듀서
청소년·청년 진로·라이프 전문코치 | 문해배경학교 전문강사/ 두 개의 매거진으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청년함께> : 청년들에게 쓰는 에세이 <인생어휘사전> 삶의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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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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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기업전문 변호사로 낮에는 의뢰인을 위한 글을, 밤에는 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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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자연 정동숙
마음의 속도를 따라 글을 쓰는 치유 작가 “늦게 시작한 글쓰기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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