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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10세 딸 하나를 키우며, 16년째 직장 생활을 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어>, <언제나 너를 지키는 약이 되어줄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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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골
호두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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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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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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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조이스
영원히, 나답게! 여자들의 라이프 성장 플랫폼, 헤이조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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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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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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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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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랑
플랑크톤처럼 유영하며 살고 싶은 초보의사입니다.17대 1의 싸움에서 추풍낙엽처럼 나가떨어진 15번째 사람을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좋아하는 것은 바다,산책,누워서 멍때리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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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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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약사
대체로 약을 짓고 한번씩,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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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중강약
머나먼 캐나다 약국에서 근무하는 까칠하고 고지식한 황약사와 서울 마포구 작은 동네의원에서 진료하고 왕진 다니는 의사 닥터정의 따로 또 함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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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수
세상 모든 불가사리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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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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