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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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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쩡양
여행을 좋아하고 삼시세끼 떡뽁이만 먹고 전국팔도 떡볶이 집을 찾아 헤매는 방랑자 쩡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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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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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담다
어제보다 오늘 더 괜찮은 사람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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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xi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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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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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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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morning
돈이 바닥 나는 것처럼 두려워해야하는 것은 감성이 바닥나는 것입니다. 잊지 않기 위해, 잃지 않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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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생각을 정리하여 쓰게 되면 '메모'가 되고,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하여 쓰면 '일기'가 된다. 이젠 '브런치'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의 생각을 글로 남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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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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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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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탓
문득 드는 나만의, 모두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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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EE
연애 7년 + 결혼 3년, 10주년을 맞이한 부부의 고군분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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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스스로를 좋아할 뿐입니다. 언젠가 나아간 시점에는 틀릴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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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na
나만 그런가 싶어 그림 | 아이패드 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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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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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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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촬영감독
여행하며 보고 느낀것들을 담아 에세이를 쓰고있는 "글쓰는 촬영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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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
책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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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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