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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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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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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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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승
신홍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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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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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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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기억을 글로 데우는 에세이스트. 그리움 속에서 문장을 길어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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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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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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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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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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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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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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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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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희망과 미소를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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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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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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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촌
영문학과 문예창작을 공부했음. 2021년 동화시 등단. 동화, 동시, 동화시, 시, 에세이를 자주 끄적임. 더이상 쓰지 않게 될 그날을 바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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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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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 뻔했다>를 쓰고 두 번째 책은 쓰는 사람의 향유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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