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들께
사랑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런 글을 늘 써왔습니다.
때로는 제 마음의 기록이 되고
때로는 누군가의 기억이 되어주기도 했지요.
아직 부족한 글들을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꼭 한 번
이렇게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오후를
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