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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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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송
현실과의 타협, 뜨거운 꿈, 그 사이 어디쯤에 있는 30대 중년생이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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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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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비디오보다 텍스트를 선호하는 영상 컨텐츠 서비스 기획자ㅡ 이지만 당분간은 재택 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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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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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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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
IT / 디지털 테크 기술이 우리의 삶의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 미래를 예측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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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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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씨
어쩌다, 20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행복함을 느끼기까지 시행착오도 많았는데요. 특별하진 않지만 마치 내 얘기 같은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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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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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우
다큐멘터리스트였던 예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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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차일드
라이브러리는 인간이 지닌 위대한 능력인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여 여러가지 콘텐츠를 다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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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AI 시대, 철학으로 살아남기: 서울 중위권 대학의 이공계 졸업 후, 현대건설, 삼성전자를 거쳐 Amazon에 이르기까지 치열했지만, 크게 다를 것 없는 밀레니얼 세대의 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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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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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ocalinsa
지역에 생생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사진예술을 창작하고 지역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기록합니다. 예술로서 아픔을 승화해 온 멤버들의 에세이도 가끔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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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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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
아름다울 언(嫣) 말씀 언(琂) '당신에게 아름다운 말이 되어주고 싶다.' 253일 동안 세계여행을 다녀왔고 지금은 서울에서 글 쓰고 그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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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온라인 서점 MD, 글쓰는 직장인. 잔잔하고 따뜻한 일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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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기업문화 업무를 담당하며 글을 씁니다. 직장 생활은 딱 10년만 하고 싶었는데, 이제 건강하게 오래 일하는 삶으로 방향 전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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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느림
상담심리사이자 엄마가 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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