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블로그 다짐
오늘은 길고 긴 브런치 작가 신청 여정 끝에 처음으로 브런치에 글을 발행하는 날이다.
나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나는 한국에 위치한 비인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이고 중학교 때까지 한국 일반 학교를 다니다가 중3에 중퇴를 결심하고 전학을 지금 학교로 갔다. 나는 정말 감사하게도 중학생 때보다 정말 눈에 뜨이도록 많이 성장하였고 인생에서 내가 중요하다 생각되는 많은 인사이트들을 얻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더 나은 나 자신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원래는 2024년 5월 13 일서부터 개인적으로 저널링을 해왔었다. 내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으로 그날 하루동안 느낀 거, 얻은 인사이트, 아니면 뭐 내 인생에서 실험하고 문제해결 하고 있는 것들을 적고, 또 내 끈기, 글 쓰는 능력,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시작했었다.
그러나 내가 얻은 인사이트, 내가 겪고 있던 시련에서 벗어나는 과정, 그리고 궁극적으로 나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는 이 글들이 나와 비슷한 처지에 처하여 비슷한 고민과 걱정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운영해 보기로 결심했었다. 블로그를 중간 목표로, 최종 목표는 이 글들 중 몇 가지로 추려서 나만의 책을 출판하는 일이다.
나의 글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됬거나 정답인것들을 하는법을 알려주는곳이 아니다. 대신 자신이 무한히 성장할수 있다고 믿는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이 계속 더 나아지려고, 꿈의 나 자신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