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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
자작시, 시로 쓰는 Essay, 정건우의 브런치스토리 Seessay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가 친구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양구며 현재 포항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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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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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개인의 경험과 흘러간 시간 속에서 느끼고 발견한 감각과 기준을 해석하고 적어내려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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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팜
아빠가 되면서부터 아기에게 쓴 육아 편지를 들려드립니다. 육아, 헬스, 약학 정보, 신앙 생활 등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고이 접어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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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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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박종규의 브런치입니다. 문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사색을 인문학적으로 융합하는 글쓰기에 관심이 있으며,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다양한 각도에서 실험적으로 시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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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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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토의 정원
봄빛 향기가 나는 정원을 가꾸는 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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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디자이너 최희순
최희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성장연구소 대표이자 갈등관리 전문가. 사람과 조직의 갈등을 심리와 구조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조화로운 관계 유지를 돕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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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늘
삶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니,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들이라도 기록해보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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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제이
유나제이의 브런치입니다. 엄마가 된 그 순간부터 배움을 멈추지 않고 달려온 14년, 마흔 다섯이 된 나를 바라본다. <엄마라서 더, 나답게> 20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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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X
TENX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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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스토리룸
오후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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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매일 매일 세 아이의 우주를 항해하는 🚀 30년 차 워킹맘, 삶의 관찰자 서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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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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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 폭식하는 연년생 엄마. (현) 7월 의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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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거북이
살았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나를 지나간 것들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꺼내어 적습니다. 오래 남고 싶은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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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
루시아의 브런치입니다. 반려견 솜이와의 이별을 겪으며 마음을 바라보는 중입니다. 이쁜 딸래미와의 소소한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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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의 하루
직장을 다니고 글을 쓰며 푸념을 하기도 하지만,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통해 삶의 통찰과 발견을 통해 매순간 성장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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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사람이 좋아 사람들 틈 바구니 속에서 부대끼고 투덜거리다가도 웃으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경쟁만큼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실천하고 소통하고자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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