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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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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흠
현재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소설을 쓸 땐 시를 찾고, 시를 쓸 땐 소설을 찾습니다. 삶의 도피처에서 도망 다니는 중이죠. 매일 독후일기 쓰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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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worm
작고 느리지만, 스스로를 이겨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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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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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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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설
정백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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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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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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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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