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단 한 번의 상승장이 인생을 바꾼다
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누군가의 인생 그래프에서, 단 한 번의 상승장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
스스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되새깁니다.
“나는 과연, 그 순간을 충분히 활용했는가?”
요즘 댓글을 통해 자주 들려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요즘 장이 너무 좋긴 한데요...
한 번도 이런 장을 겪어본 적이 없어서요.
괜히 고점에 물리는 건 아닐까 걱정돼요.”
저도 그런 시절을 지나왔기에, 너무나도 공감됩니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우리는 흔들리는 코스피를 온몸으로 버텨왔습니다.
미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
중국 리오프닝 좌초,
그리고 트럼프발 관세 이슈까지...
그 험난한 시간을 지나오신 분들이라면 이렇게 갑자기 튀어오른 시장이 오히려 더 무섭게 느껴지실 겁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문장은 단 하나입니다.
상승장은 늘 낯설고, 그래서 더 빨리 지나간다.
투자의 세계에는 상승장에서 부를 레벨업한 사람과 상승장이 지나간 뒤에야 움직인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둘의 차이는 단순히 몇 퍼센트의 수익률이 아닙니다.
처음 들으면 단순한 시차의 문제 같지만, 사실 이 차이는 단순한 수익률 몇 퍼센트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인생을 5년, 아니 그 이상 앞당길 수 있는 차이로 연결되기도 하죠.
예를 들어 볼까요?
누군가는 지금의 시장에서 과감히 한 발 나서 재산을 불리고, 다음 스텝으로 나아갑니다.
집을 사고, 은퇴 계획을 세우고,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죠.
반면, 누군가는 “좀 더 상황을 보자”, “조정 오면 들어가자”며 망설이다가 어느새 가격이 훌쩍 올라버린 뒤 뒤늦게 따라붙게 됩니다.
이 둘의 출발선은 같았을지 몰라도, 도착지는 완전히 달라지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시장을 이렇게 해석합니다.
‘아직은 늦지 않았지만, 결코 오래 머물지는 않을 기회의 구간’이라고요.
1. 이제야 시작된 ‘정상화’의 초입
- 코스피는 3년 5개월 만에 3,000선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시장의 체온은 36.5도가 아닙니다.
- 전체 PBR은 고작 1.0
- 외국인 지분율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 신용잔고 과열 신호? 없습니다.
→ 즉, 아직 본격적인 ‘과열’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제 시작입니다.
2. 대중은 여전히 인버스에 베팅 중
- “이거 너무 오른 거 아니야?” 라고 묻는 개미들과
- “이제야 싼 자산이 제 값을 찾고 있다”는 자산가들 사이엔 명확한 인식의 간극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 간극에서, 부의 격차는 또 한 번 벌어집니다.
시장은 언제나 불확실합니다.
모든 정보가 확정된 뒤에 움직인다면 그건 투자자가 아니라 기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장이 안전해 보이는 순간은 이미 늦은 시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신중하되, 과감하게.
- 지금은 포트폴리오를 다시 정리할 때입니다.
- 가볍게 흩어진 종목이 아니라, 확신을 가지고 모아갈 '핵심 자산'을 정할 때입니다.
- 단기 수급이 아니라, 구조적 방향성과 기업의 변곡점을 읽을 수 있는 시야를 갖춰야 할 때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좋은 종목 추천 감사합니다. 매크로 흐름도 이해가 더 잘 됐어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기업을 대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것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룹니다.
- 2025년 하반기, 자산 시장의 큰 변화가 오고있다.
- 이런 변화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 저PBR, 고배당, 구조적 턴어라운드... ‘가치투자 종목’을 선별하는 법
2025년 하반기,
저와 여러분의 계좌를 함께 키워갈 기업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하반기 주도주, 이번 강의에서 함께 공부해보시죠.
이번 강의에서 함께 공부해보시죠.
- 강의 안내 링크 : https://cafe.naver.com/dinofreedom/35412
우리는 지금 ‘기회가 보이지만, 믿기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대중의 불신이 걷히고 나면, 자산은 다시 한 번 ‘비싸짐’을 맞이하게 될 겁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러니 지금,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내가 투자에 나서야 할 순간인가?
만약 그 답이 ‘신중하지만, 그래도 지금이 맞다’ 라면...
이번 강의는 하반기 여러분의 투자 여정에 분명한 전환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글과 함께 오늘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함께 올라가 보시죠.
모든 분이 진심으로 수익 나길 바라는 디노의 맘이 오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시장을 이기는 투자...
우리 모두 부자 되는 투자...
디노가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투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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