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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민
어려운 얘기를 쉽게 할 때 쾌감을 느낍니다. 심리학과 경영학을 공부했고, 문화콘텐츠기획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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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현
비디오그래퍼, 마케터, 포토그래퍼 아무튼 무언가 만들어내는 삶을 사는 중입니다. 유쾌함과 우울함을 한 그릇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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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죰
스톡홀름 사는 퍼포먼스 마케터. 평등과 신뢰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해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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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딩 민수현
경험과 생각을 끄적이는 공간, 해외생활, 커리어, 일상 등 평범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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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의봄날
로렌의봄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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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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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네 삶은, 글로 쓰지않으면 참을수없도록 아름답고, 서글프고, 찬란한 것이어서 용기를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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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연
로스쿨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법정에서 그리고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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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armony
순간순간 일상속에서 느낀바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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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verylucky
방콕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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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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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세일즈와 가장 맞닿아 있는 일을 하지만, 감성적인 글과 영화를 좋아합니다. 일상의 가장 소소한 순간들, 그러나 누군가에겐 마냥 소소하지만은 않은 순간들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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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미
엄마가 되고 쓰는 나와의 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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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
임지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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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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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예
에어프랑스 기내통역원으로 일하던 시절, 제 머릿속엔 프랑스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승무원으로 네덜란드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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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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