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뒷모습이 왜 이렇게 쓸쓸해 보여요?
우리 꽃박람회 구경 왔잖아요!
어깨를 활짝 펴세요.
2019.8.
미국의 작은 대학에서 환경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관심분야는 비건 요리, 단순하지만 효율 높은 일상의 비결.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위주로 한 지역 브랜딩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