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Courtyard Marriott에서 일박을 하러 갔었는데
호텔 입구 벤치에 의자를 뚫고 나온 이름 모르는 예쁜 들꽃.
미국의 작은 대학에서 환경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관심분야는 비건 요리, 단순하지만 효율 높은 일상의 비결.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위주로 한 지역 브랜딩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