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그림일기: 내가 태어난 서울 스케치 연습

by BeyonJ


1626.jpg
1627.jpg
1628.jpg
1629.jpg
1630.jpg

마치 나 어릴적 우리집을 보는듯하다.

청와대 가까운 동네에서 태어나 자라난 나.

1631.jpg

나의 중고등 시절, 우리는 부암동 계곡으로 소풍을 가곤했다.

한여름 장마가 지나면 계곡으로 폭포수같은 물이 쏟아지곤했다.

그때가 언제던가? 60년전.

1632.jpg
1633.jpe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