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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재
항상 중심에서 한 발짝 떨어진 자리에서 세상을 바라봐 왔습니다. 그 시선의 연장선에서 도쿄에 살고 있습니다. 이 사회에 완전히 속하지 않은 이방인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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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AC bro 빅맥브로
전문적으로 영화를 해석하는 씨네필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대한 느낌 위주의 리뷰와 추억이 연결된 영화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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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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