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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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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
지역문화 현장 2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가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의 흐름을 매주 정리해 월요일 오전 10시에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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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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