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아현
열심히보다는 재밌게 살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말 많은 딸바보 아부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