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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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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다이어리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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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변호사의 성경보기
1987년에 세례를 받고 약 40년 기독교 신앙을 붙들고 살았습니다. 신앙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 주제들을 글로 정리합니다. 변호사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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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보드미
“병보다 깊은 고통 속에서, 복음을 살아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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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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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Me 김진세
상담하고, 가르치고, 글을 쓰고, 그리고 오늘을 산다. 누구나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어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 안에 있는 가능성을 찾는 Meaning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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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한
이집트 거주. 출간작가 지망생. 문화매거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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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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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탐가
진정 내가 쓰고 싶은 글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됐다. 그렇게 글쓰는 탐색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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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니아
감성의 텃밭에 지성의 씨앗을 심는 사람 - 대학에서는 신학을 대학원에서는 국제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한 국제기구에서 모니터링과 평가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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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손
청진기로 듣는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필명을 '따뜻한 손'이라고 한 이유는, 실제로 손이 따뜻하기도 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는 통로가 따뜻한 손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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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두영
글 쓰고 강의하는 컨설턴트입니다. 지은 책으로 <퍼플 스완>, <이젠 2000년생이다>, <데일리 루틴>, <세대 공존의 기술>, <첫 출근하는 딸에게>, <요즘 것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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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철학에 관심이 많고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삶과 자연, 우주, 인간 등 한가한 시간과 조용한 환경을 필요로 하는 주제들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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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꾸천치
실패와 포기로 조각난 인생이 도피로 시작된 미국 어학연수를 통해 한 회사의 대표가 되기 까지의 좌충우돌 인생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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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양
일반인도 경제/경영/인문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면 얼마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라이프밸런스컨설턴트,재무강사,경제칼럼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T.010.5317.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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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큐티 다이어리
믿음과 일상을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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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바다
뜰에 바다와 정원을 두고 삽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주로 인생과 일상을 음미하고 노래합니다. 한 번 뿐인 삶, 그 삶이 영원에 닿기 위하여. 당신의 잘됨이 나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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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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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반갑습니다. 철학하는 사람, 철인입니다. 일상 속의 철학적인 사색과, 서양철학사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철학에 흥미가 생기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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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kim
David kim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좋아합니다. 30중반이 되어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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