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하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사용하고, 시로 표현한다.
본하는 영화와 드라마 속의,
특정 장면을 본 뒤에,
그 장면이 무섭다면,
남들보다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럴 때마다 본하의 어머니는,
저런 것은 다 연기이므로,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해 오셨다, 본하에게.
그래서 본하는,
연기의 무서운 장면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해왔다.
바로, 지금까지.
지역과 관련된 생각,
개콘 출신 개그맨들 생각,
배우 천이슬 씨 생각,
플래시24 사이트 중,
"나도 이런 간호사 누나한테
치료받고 싶다."라는 사이트에 나온,
간호사 누나에 대한 생각,
이런 여러 가지 생각을,
본하는 해온 것이다.
지역과 관련된 생각을 했을 때,
수원, 인천, 군포, 안양, 안산, 부천,
그리고 홍대, 건대, 신촌, 강남역,
그리고 사당역, 워커힐호텔이,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 배경이 된다는,
하나의 상상을 본하는 했었다.
이 장면 속에서의 연쇄살인범은,
여러 사람들을 죽이고,
거액의 돈을 챙겨서 가는,
아주 못된 짓을 하였다.
특히 어느 한 장면에서는,
한 명의 연쇄살인범이,
수원 매탄동에서 사당역까지,
수원화성에서 사당역까지,
수원역에서 사당역까지,
혹은 그 반대 방향으로,
과천봉담고속도로를 거쳐,
버스 혹은 승용차를 이용하며,
계속해서 사람들을 죽이고,
아주 많은 돈을 챙겨갔다.
배우 천이슬 씨,
개콘 출신 개그맨들,
앞서 언급된 인물이자,
플래시24 사이트 중,
"나도 이런 간호사 누나한테
치료받고 싶다."라는 사이트에 나온,
간호사 누나 역시,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에 나와서,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뒤,
결국 경찰에 잡혀간다.
즉, 경찰에게 체포된다, 그들은.
이와 같은 장면 또한,
본하가 상상한 것 중 하나다.
이러한 생각 외에도 본하는,
자신의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앞서 언급된 지역 중에서,
홍대, 건대, 신촌, 강남역을,
놀러가는 상상을 했었다.
바로 본하가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보고 난 뒤에,
또, 그러한 장면을 본 날에.
이와 같은 생각들을 하고 난 뒤,
본하 자신은 여러 점을 깨닫게 되었다.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도,
몇 가지 방법을 사용하면,
손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본하 자신이,
어디 새로운 곳을 가보는 것,
즉, 여행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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