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자아
오랜만에 아들이 놀러 왔다. 처음 봤을 때 순간 내 동생인 줄 착각했찌만, 잘못 봤음을 바로 느꼇다. 오늘은 그래도 컨디션이 괸찬은가보다.
오랜만에 아들이 눌러 왔다. 같이 손주 얘기도 하고 그랫다.
아직까진 그래두 가족에 데한 기억은 남아있는 거 갇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