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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서
퇴직 후 재취업 직장인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 내가 쓴 글이 국어 문법에 조금 어긋날지언정 읽는 사람이 이해해 준다면 그냥 그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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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호
5년간 스타트업에 몸담았다가, 이제 한의원에서 진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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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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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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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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