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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철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는 공부와 입시, 성인들에게는 독서와 인문학 주제로 강연합니다. 교양과 기술의 융합적 사유와 실천을 추구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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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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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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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브런치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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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독서와 학습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그 경험과 통찰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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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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