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루

마 루

하루하루가 아쉬운 것이 아니고, 무의미하게 보낸 하루가 속상한 것이다.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왠지 모를 뿌듯함에 배시시 웃음 짓는 그런 날들을 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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