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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옥미
책방 마음이음 책방지기이며 북큐레이터, 개척교회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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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
매일 그리운 것들이 늘어갑니다. 담장 위의 넝쿨처럼 줄기를 늘리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옷을 기우는 마음으로 씁니다. 사랑하는 존재들과 온기를 나누던 시간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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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a
나의 품, 표정, 목소리, 마음들을 내어주고 상대가 편안해하면 저는 그 에너지로 채워집니다. 여기 오래된 정원이 있으니 여유가 찾아드는 날에 잠시, 혹은 오래 머물다 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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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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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작가, 콘텐츠 메이커. 3평 서점을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사람과 장소를 잇고 연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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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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