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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사와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빠져 대학 시절 열심히 썼던 소설을 술 진탕 마시고 불에 태우고, 20여년간 후회하다가 소설을 쓰는 딸아이에게 자극받아 다시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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