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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
디카시-눈에 담다(23-28)
by
박여범
Apr 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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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눈에 담다(23-2
8)
백반
배부르다
달달한 향기에도 행진하는 벌 하나 없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흰 쌀밥이다
마치 거울에 비친 익숙한 얼굴을 닮았다
이젠 자야 할 듯
민초 박여범 시인
keyword
아카시아
향기
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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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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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이 여여如如히 피었습니다
저자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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