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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가시-눈에 담다(23-24)
by
박여범
Apr 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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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가시-눈에 담다(23-24)
내가 맘 편하게 서 있는 이곳엔
꿈을 위해 내딛는 발거음마다 초록연두다
오늘도
살포시
건넨다
고맙습니다
들릴 듯 말 듯 보고픈 고향 친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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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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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이 여여如如히 피었습니다
저자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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