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디카시 23-37 눈에 담다-민초 박여범

by 박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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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23-37 눈에 담다


장미


무엇을 넣어도 아프지 않습니다


사월의 함성이 그러합니다


푸르른 남도 광주도 그러합니다


다가올 오월의 붉은 장미처럼


민초 박여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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