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장미
디카시 23-37 눈에 담다-민초 박여범
by
박여범
Apr 26. 2023
^^공감과 응원의 댓글은 모든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디카시 23-37 눈에 담다
장미
무엇을 넣어도 아프지 않습니다
사월의 함성이 그러합니다
푸르른 남도 광주도 그러합니다
다가올 오월의 붉은 장미처럼
민초 박여범 시인
keyword
광주
오월
장미
2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여범
소속
시산맥
직업
시인
진달래꽃이 여여如如히 피었습니다
저자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팔로워
36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푸르름
고맙습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