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3/006 눈에 담다
오월, 개굴 개구리
by
박여범
May 6. 2023
^^공감과 응원의 댓글은 모든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개굴, 개굴 개구리 연주에 초대합니다
오월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하모니입니다
keyword
글쓰기
감성사진
2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여범
소속
시산맥
직업
시인
진달래꽃이 여여如如히 피었습니다
저자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팔로워
36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태함으로
디카시-(눈에 담다 (23-33)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