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눈에 담다 (23-33)

사월이다

by 박여범

23/007 눈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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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다


여그 저그, 꽃망울이 터진다


그림이 된다 자연 다큐도


따시게 맛있는 시가 된다


꽃 길 따라 걷다가 뒤돌아본다


바라만 봐도 배가 부르다


-이하 생략-/(박여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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