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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눈에 담다 (23-33)
사월이다
by
박여범
May 7. 2023
23/007 눈에 담다
^^공감과 응원의 댓글은 모든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사월이다
여그 저그, 꽃망울이 터진다
그림이 된다
자연 다큐도
따시게 맛있는 시가 된다
꽃 길 따라 걷다가 뒤돌아본다
바라만 봐도 배가 부르다
-이하 생략-/(박여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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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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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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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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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진달래꽃이 여여如如히 피었습니다
저자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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