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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 잘했다
디가시-눈에 담다(23-12)
by
박여범
Jun 2. 2023
디가시-눈에 담
디가시-눈에 담다(23-12
디카시-눈에 담다(23-12)
오길 잘했다/민초 박여범시인
목포 여행, 오길 잘했다
유달산 오르다 보면 바람 따라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나도 모르게 일등바위 바라본다
친구가 살고 있어 좋은 곳
, 진즉, 왔어야 했는데
바다 내음 가득 짱뚱어가 미치도록 보고파 잠이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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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유달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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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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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이 여여如如히 피었습니다
저자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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