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을 걷다 시를 걸다!
가을 국화 아니 하얀 국화를 눈에 담아서 "사랑 꽃씨"를 마음에 심었습니다
산책을 하다가 당신을 떠올리면서 달빛사이 길은 꼭 그대와 걷고 더 사랑 노래 이어지게 만들어 가고프다고 생각하면서~ 그대의 아픈 발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처음 아는 아기처럼 노란 화살표를 따라갔습니다 아주 아주 귀여운 맘으로 우리를 기다리는 세상을 시로 또 남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