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전 작품 사랑 꽃필 때

공원을 걷다 시를 걸다!

by 금하나
2025. 10월에 어느날에는 몇 년 동안의 가을을 시로 만들어 두었더니 공원에 걸렸습니다~ 가을 시화전 작품중에서

가을 국화 아니 하얀 국화를 눈에 담아서 "사랑 꽃씨"를 마음에 심었습니다

한송이 두송이 자라더니 내맘에 빨갛게 사랑으로 피었네요 ~ 가을 꽃들이 가득하니 내맘에도 더 사랑이 가득해집니다 ~~~

산책을 하다가 당신을 떠올리면서 달빛사이 길은 꼭 그대와 걷고 더 사랑 노래 이어지게 만들어 가고프다고 생각하면서~ 그대의 아픈 발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처음 아는 아기처럼 노란 화살표를 따라갔습니다 아주 아주 귀여운 맘으로 우리를 기다리는 세상을 시로 또 남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