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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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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Tree
'가끔은 발칙한 중학생의 세계' 출간작가이며, 삶에서 철학함을 꿈꾸는 현직 윤리교사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가고자 읽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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