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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맘
다시 키우면, 잘 키울 수 있을까?고백맘(Go Back Mom)의 11살 터울 남매와 치매 아빠, 세 아이 육아기. 사춘기 공부방 아이들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성장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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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커리어우먼이 되길 포기하고 퇴사 후 주재원 남편을 따라 해외로 이주했다가 이년만에 싱글로 돌아온 경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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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
삶의 조각들을 글로 남깁니다.디자이너로, 엄마로, 한 사람으로 살아오며 마음속에 쌓인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 적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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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교
다양한 세상을 읽고 쓰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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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나무
나는 화려하게 꾸민 말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삶을 꺼내놓는 글을 씁니다. 상처와 무너짐을 숨기지 않고 기록하며, 아이와 함께 다시 살아가는 길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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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노
피아노-음악학-작곡이라는 음악 외길을 걷고 있는 작곡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차곡차곡 저축하는게 인생의 목표. 현재 파나마에서 귀여운 남편, 금빛 밤비와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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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과삶
뇌전증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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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부
10년차 주부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랍니다. 나에 대해,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기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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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느리지만, 천천히 성장하는 일상에 대한 긍정에너지를 나누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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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환
최국환의 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바람에 앞선 나그네/ 세종 대 국문과 졸업/ 목포문학상 수필 본상 수상 /시집 연둣빛 장례식 출간 /나즈막한 기억 속 누군가의 작은 그늘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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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인 마음여행자
마음을 여행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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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초록녹음 가득한 산과 구름이 자유로이 흐르는 하늘, 부드럽게 부는 바람, 고요한 바다를 사랑해요. 평화롭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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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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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희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애쓰며 살기. 오롯이, 행복하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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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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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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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오
췌장암(SPN) 환자이자 건선(생물학적제제 치료중) 및 허리디스크(추간판절제술 요추 4-5번) 수술을 받은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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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인생
빛나는 A급보다 단단한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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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마담
쿠쿠전기밥솥 들고 프랑스 정착한 엄마입니다, 오늘도 Bonjour !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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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Hong Jaehee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읽고 찍고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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