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MVP, 외주로 개발해도 성공할 수 있을까? 5가지 체크포인트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전해드릴 소식이 많아서 자주 글을 올리는 킵고잉~걸입니다!
오늘은 메일로 많이 물어보셨던 정부지원사업 MVP 개발에 대한 내용을 낋여왔는데용!
스타트업, 사이드 프로젝트, 사내 신사업 팀 등 대부분의 IT 서비스는 처음부터 완제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먼저 ‘작게 만들어 테스트해보자’는 전략, 바로 MVP(최소기능제품)죠.
이제 IT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질문이 생깁니다.
“그 MVP, 외주로 맡겨도 될까요?
우리 내부에 개발자가 없는데, 이렇게 작고 빠르게 만들 걸 외주로 해도 괜찮을까요?”
답은 완전 YES,
다만 전제 조건이 있는데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MVP는 단순한 ‘개발적인 최소 기능’이 아니라, ‘핵심 가설을 검증하는 최소 기능’입니다.
예: “사용자가 콘텐츠를 올리면, 다른 사용자가 피드백을 줄까?”
예: “예약을 모바일로 바꾸면, 이용률이 올라갈까?”
함께 할 외주 개발사에게 전달할 땐 ‘기능 나열’이 아니라, “우리가 이걸 왜 만들고자 하는가”를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MVP는 실사용 피드백에 따라 빠른 수정이 필수인데요!
그런데 일부 외주사는 변경 요청에 민감하거나 추가비용을 요구하기도 하는데요 ㅠㅠ
MVP 경험이 많은 개발사는 처음부터 '변경 가능성'을 고려한 구조로 짜며, 작업 중간에도 "이건 MVP에 꼭 필요한가요?"를 같이 판단해줍니다! 즉, 유연한 파트너사를 찾으시라는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MVP는 속도가 가장 중요한데요! '요구사항 정의서', '기능 명세서'를 완벽히 쓸 시간보다, 구글 문서 + 피그마 + 자주 소통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Figma로 UI 시안
Notion에 기능 설명 1~2줄
Slack/카톡으로 논의 후 바로 수정
검증보다 완성도에 집중: 애초에 '가설 검증'용인데, 불필요한 로그인/회원관리/관리자페이지까지 만들며 시간 소모
클라이언트가 결정 못하는 경우: “이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질문에 클라이언트가 애매한 반응이면, 개발사는 '더 많게, 더 안전하게' 만들려다 MVP를 넘어서버림
개발사와의 속도/방향 불일치: MVP는 주 1회가 아니라, 하루 1~2회씩 수정 피드백이 필요한 경우가 많음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케이스가 존재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인생은 그렇게 쉽지.. 않으니깐요
검증하고 싶은 가설 한 줄 정리하기 ex) “사용자는 로그인 없이도 서비스에 참여할까?”
가설 검증에 반드시 필요한 기능만 정리하기 ex) 글 작성 / 목록 보기 / 반응 달기
UI는 피그마로, 기능 설명은 Notion으로 간단히 화면 별로 “이 화면의 목적”과 “기대 행동” 정도만 작성해도 충분
일정은 기능보다 검증 타이밍 기준으로 잡기 “2주 후 오픈, 오픈 후 1주 내 데이터 수집” 등의 흐름을 먼저 잡기
‘MVP 경험이 있는 개발사’에게 맡기기 즉, 완성도보다 빠른 실행 → 빠른 수정 → 빠른 성장에 익숙한 팀
MVP는 ‘짧은 시간에 핵심을 뽑아야 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비즈니스 이해도 없이 코딩만 하는 개발사와는 절대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IT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파트너는 MVP에 최적화된 소통 구조와 서비스 중심 사고를 갖춘 팀인데요!
제가 추천드리는 똑똑한개발자는
기획서 없이도 ‘왜’ 만들고자 하는지를 먼저 듣고, 기능을 줄여주는 제안까지 하며, MVP 속도에 맞춰 프로젝트를 함께 끌어갑니다.
실행력 있는 MVP 외주 파트너가 필요하시다면 똑똑한개발자와 함께하는것을 추천드리고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똑똑한개발자와 MVP 제작 상담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