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금으로 완성한 MVP(최소기능제품)예시&성공공식

사업개발자가 사례로 알려주는 정부지원금 MVP의 모든 것

by 킵고잉걸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사업개발자, 킵고잉걸입니당!!


요즘은 보통 정부지원금을 받아 빠른 실행과 검증이 필요할 때

MVP 즉, 최소 기능 제품을 개발하는 선택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예산을 어떻게 나눌지,

어디까지를 최소 기능 제품으로 볼지 어려움을 많이 겪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정부지원금으로 MVP를 만들 때

예산을 어떻게 배분해야 할 지

현실적인 금액대에서 가능한 MVP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

제가 실제로 봤던 MVP 개발 예시 2가지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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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 MVP 개발 준비하기


정부지원금으로 MVP를 만들 때

먼저 기능 목록부터 길게 쓰기보다

검증할 가설 1줄

그 가설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최소 화면·기능

이 두 가지를 먼저 정해두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예를 들어 B2B 매칭 서비스라면

타깃 고객이 이 플랫폼으로 파트너를 찾을 의지가 있는지

를 검증할 가설로 정하고 그에따라

회원가입
프로필 등록
매칭 요청
운영자 수동 매칭이 가능한 어드민

가설 확인에 필요한 최소 화면과 기능을 정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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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 MVP 개발 예산 분배하는 방법


예산 구조는 대략 이런 비율이 가장 많은데요,

개발·디자인 외주: 50~60%

팀 인건비(대표·기획·운영): 20~30%

마케팅·검증 비용(소액 광고, 설문·리워드 등): 10~20%

인프라·툴·예비비: 5~10%


총 8천만 원 기준으로 보면

외주에 4천만~4천5백만 원,

나머지를 인건비와 검증비, 서버·도메인 등에 배분하는 수준이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예산 분배입니다!


중요한 건 지원금 전체를 개발비로 보지 않고

검증까지 포함한 한 사이클의 예산으로 봐야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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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으로 완성한 MVP 예시 1


B2B 매칭 서비스 웹 MVP

예산: 정부지원금 약 7천만 원

목표: 기업과 전문가 매칭이 실제로 일어나는지, 재이용 의사가 있는지 확인


이 서비스에서는 정부지원금 7천만원의 예산을

외주 개발·디자인: 약 4천만 원

팀 인건비(대표, 기획, 세일즈): 약 2천만 원

파일럿 리워드·소액 광고 등 검증 비용: 약 6백만 원

도메인, 서버, 툴, 예비비: 약 4백만 원

대략 이렇게 분배해서 사용했습니다!


MVP 범위는

기업·전문가 회원가입 및 프로필

매칭 요청 기능

운영자가 조건을 보고 수동으로 매칭하는 어드민

이렇게 세가지로 최소화하여 개발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자동 매칭 로직은 뒤로 미루고

요청 건수, 매칭 성공률, 업종별 반응 같은 데이터를 먼저 모았고,

지원 기간 안에 유료 매칭 몇 건을 만들면서

다음 해 정부지원사업과 투자 미팅에 활용할 지표를 확보한 케이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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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으로 완성한 MVP 예시 2


교육·커뮤니티형 서비스 웹 MVP

예산: 정부지원금 약 8천만 원

목표: 교육 프로그램에 커뮤니티를 붙였을 때 재등록률과 참여도가 실제로 올라가는지 검증


이번 케이스의 예산은 이렇게 분배해서 사용했는데요,

외주 개발·디자인: 약 4천5백만 원

교육 콘텐츠 제작·촬영: 약 1천만 원

팀 인건비(운영·사업개발·강사 일부): 약 2천만 원

인프라·결제 모듈·툴·예비비: 약 5백만 원


MVP 범위는

강의 목록·상세·결제

기수별 신청 관리

수강생 전용 간단 커뮤니티(글·댓글)

운영자를 위한 어드민(수강생·결제·게시글 관리)

정도로 잡았고,

좋아요·알림·복잡한 커뮤니티 기능은 과감히 미뤘어요!


지원 기간 동안 2기까지 운영하면서

재등록률

커뮤니티 글·댓글 수

참여도 높은 세그먼트

데이터를 모아서

다음 단계 사업계획과 추가 지원사업 신청에 활용한 구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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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으로 MVP 개발할 때 주의할 점


1. 예산에 맞추는 기능 추가 피하기

예산이 남는다고 기능을 계속 붙이다 보면 유지보수 범위만 넓어지고

결국엔 핵심 가설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ㅠ

남은 예산이 있다면 핵심 플로우의 안정성과

사용성 개선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2. 과제용 화면과 실제 서비스 분리 주의

보고용·시연용 화면이 따로 생기고

실제 유저가 쓰는 서비스는 불편한 경우도 많습니다.

운영자가 매일 들어올 어드민

유저가 반드시 거치는 핵심 플로우

이 두 부분은 처음부터 실제 사용 기준으로 설계하는 게 좋습니다!


3. 유지보수 예산 따로 잡아두기

지원 종료 직후에

버그 수정이나 필수 개선도 못 하는 상황을 많이 봤습니다 ㅠㅠ

론칭 후 3~6개월 동안은

치명적인 버그 수정

사용성에 큰 영향을 주는 개선 1~2번

정도는 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 예산과 범위를 계약에서 분리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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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으로 MVP 개발할 때 외주 파트너 활용


정부지원금으로 MVP를 만든다는 건

개발비를 지원받는 차원의 단순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떤 가설을 검증할지

어디까지를 MVP 범위로 볼지

예산을 검증 기준으로 나눌지

이 세 가지를 정말 치밀하게 설계해야합니다.


이 부분을 내부에서만 처리하기 어려울 때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그리고 유지보수까지 책임지면서

예산 구조까지 같이 정리해주는 외주 파트너가 있으면 훨씬 수월합니다.

(최신)2025똑똑한개발자_소개서_page-0014.jpg 똑똑한개발자는 정부 지원 사업 관련 컨설팅도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제가 함께 일해본 외주개발사 똑똑한개발자

정부지원사업 기반 프로젝트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공고 예산과 아이템을 같이 보면서 현실적인 MVP 범위를 정리

웹·앱, 어드민, 대시보드를 한 플로우로 설계해서 운영팀이 실제로 쓰기 쉬운 구조 구축

초기에는 필수 기능 중심으로 개발하고 이후 확장을 염두에 둔 아키텍처 제안


아이템은 있는데

정부지원금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지,

우리 팀이 직접 할 일과 외주로 맡길 일을 어떻게 나눌지 고민되신다면,

이런 턴키형 외주개발사 똑똑한개발자와 초기에 한 번 상담해보는 것도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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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으로 MVP 성공시키기


정부지원금이 있다고 해서

서비스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작동하는 건 아니죠.

제대로 알아보고 설계한 MVP만이 성공적인 검증을 통해

고도화가 이루어지고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게 된답니다!!!


지금 정부지원사업으로 MVP 개발을 고민 중이시라면

우리 팀의 핵심 가설 한 줄과

그걸 검증할 최소 기능 세트를 꼭 정리해두시길 바랍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공감도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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