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4년차 사업개발자의 꿀팁 대방출
안녕하세요, 3년차 스타트업 사업개발자 킵고잉걸입니다!!!ㅎㅎ
다가오는 2026년, 창업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컴업 2025 현장에서도 정말 많은 창업준비생 분들이 계셨습니다 :)
지난번엔 2026 IT 창업을 준비중이신 분들을 위해 정부지원사업 준비 계획을 알려드렸는데,
이번에는 IT 창업을 앞두고 계신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설명드린 정부지원 사업 관련 글 링크입니다~)
IT 창업 준비에서 실제로 돈과 시간을 지킬 수 있는 방법과
MVP 기획, 초기 검증, 운영 준비, 파트너 선정까지 한 번에 알아보시죠!!! ㅎㅎ
2026년 IT 창업은 아이디어만으로 밀어붙이기에는 변수와 경쟁이 너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ㅠㅠ
개발비와 인건비는 계속 부담스럽고, 사용자는 새 서비스에 시간을 쉽게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준비가 느슨하면
제품을 만드는 속도는 느려지고, 계속 재작업이 필요해집니다.
특히 문제 정의, MVP 검증 기준, 운영 루틴, 데이터 이벤트 같은 기본 세팅이 없으면,
잘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할 근거가 남지 않기도 합니다...
치밀한 준비는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실패했을 때 빠르게 원인을 찾고 다음 실험으로 넘어갈 수 있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IT 창업에 있어서 이런 단게를 따르는 것은,
지금까지 사업개발자로서 지켜봐온 검증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예산이 빠듯한 초기 팀일수록,
이 기본을 지키는 것만으로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문제 정의는 기능을 적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제대로 적는 것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 때문에 불편한지 한 문장으로 고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제 기능이 아니라, 결제 직전에서 왜 멈추는지 같은 맥락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 한 문장이 흔들리면, 이후의 고객 인터뷰도 MVP 기획에도 같이 혼란이 생깁니다.
초기 인터뷰에서 바로 기능을 묻기 시작하면 디자인 취향만 두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대신 실제 행동과 과정 중심으로 질문을 구성하는 게 필요합니다ㅎㅎ
최근에 어떤 상황에서 이 일을 했나요?
그때 가장 번거로웠던 단계는 어디였나요?
이정도의 질문만 더해도, IT 창업 아이디어가 훨씬 현실적으로 정리됩니다 :)
MVP는 기능을 줄이는 작업이 아니라, 검증을 줄이는 작업입니다.
검증 가설을 1~2개로 고정하고, 그 가설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것만 남겨야 합니다.
MVP 기획이 자주 실패하는 이유는, 목표가 검증이 아니라 제품 완성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ㅠㅠ
그래서 필요한 세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설: 누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가치를 원한다
성공 기준: 무엇이 관측되면 맞았다고 볼지
실험 방식: 개발 없이도 검증 가능한지, 꼭 개발이 필요한지
여기까지 정리되면, 화면과 기능까지 자연스럽게 정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게 없으면, 제대로 된 검증과 학습이 어렵겠죠.
IT 창업에서 운영 준비는 성장 이후로 미뤄서는 안됩니다.
초기부터 운영과 데이터가 없으면, 가설 검증에 대한 원인 설명이 어렵습니다.
실무에서 가장 아까운 비용은 재작업 비용입니다...!!!
처음부터 거창하게 만들 필요는 없지만,
최소 세트를 잘 잡아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ㅎㅎ
전환 흐름 1개: 유입부터 핵심 행동까지
핵심 이벤트 5개 내외: 클릭, 제출, 결제, 재방문 같은 기준
운영 체크 10분 루틴: 문의 확인, 오류 확인, 결제/가입 누락 확인
이 정도만 있어도, MVP 실험의 해석력이 달라집니다...!!!
IT 창업 외주 개발을 고민할 때, 포트폴리오나 회사의 연혁만 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실무에서 리스크는 화면의 구성이나 디자인이 아닌 범위 관리에서 생깁니다...ㅠㅠ
그래서 파트너를 고를 때는 결과물보다,
개발의 과정이나 운영측면의 효율성을 어떻게 책임지는 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요구사항은 무조건 바뀌기 마련입니다.
문제는 변경 자체 보다는 변경을 합의하는 방식입니다. ㅠㅠ
범위를 어떻게 정의하고, 변경이 생겼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추가 작업을 판단하는지가 핵심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기준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 일정과 비용에 문제가 생깁니다.
직접 운영 경험이 있는 팀이라면 훨씬 더 운영 관점을 고려해주기 쉽습니다.
아래 질문들을 통해 운영 경험을 확인하면
조금 더 명확하게 제대로 된 파트너를 고를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이 바뀌면 범위를 어떻게 합의하나요?
일정 지연이 나면 우선순위를 어떻게 조정하나요?
운영 이슈가 생기면 대응 기준이 있나요?
유지보수 범위와 비용 기준은 어떻게 정의하나요?
데이터 이벤트 설계는 누가 책임지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접적으로
"직접 프로덕트를 운영 및 고도화 한 경험이 있나요?"
라는 질문까지 확인한다면 더 좋겠죠?
국내 IT 외주개발사인 똑똑한개발자는 범위 관리와 운영까지 제대로 책임지는 곳으로 추천드립니다.
똑똑한개발자는 외주개발을 하면서도
자체 SaaS인 pluuug를 직접 기획·운영해본 경험이 있어서,
개발 단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운영에서 실제로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까지
기획부터 운영까지의 전 과정을 전제로 개발을 진행해주는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그래서 MVP 단계에서 자주 터지는 운영 이슈, 데이터 이벤트 누락, CS 흐름 같은 부분을
초기부터 고려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히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정부지원사업 예산으로 개발을 진행하는 팀이라면,
실제 협업 과정에서 서류와 증빙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은데,
똑똑한개발자는 정부지원사업 기반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팀이라,
정부지원금을 사용해 개발을 할 때 흔히 요구되는 산출물과 정리 방식까지
함께 안내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추천할 만합니다. ㅎㅎ
결국 초기 팀이 원하는 건 빠른 개발만이 아니라,
검증과 운영, 그리고 행정 리스크까지 한 번에 줄이는 협업 구조인데,
그 관점에서 똑똑한개발자를 추천드립니다.
2026 IT 창업을 준비중이시라면, 똑똑한개발자 아래 홈페이지에 문의 남겨보시길 바랍니다~
2026년 IT 창업을 준비중이신 여러분!
오늘 당장 이 세가지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첫째, 문제 정의 문장 1개 쓰기
둘째, MVP 가설 1개와 성공 기준 쓰기
셋째, 이벤트 5개 이름 붙이기
오늘부터 준비하면서 성공에 한발짝 더 가까워져보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