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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밀
유쾌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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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과 떨림
책과 커피와 풍경을 좋아합니다. 일상을 품은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울림으로 다가가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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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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