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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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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작가
16년차 교사이자 엄마이며 오케스트라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교육, 육아, 음악, 마음챙김등에 관한 일상을 글로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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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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