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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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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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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셋
가장 잘 맞는 형태의 삶을 고민하며 기록합니다. 업으로는 문장과 글을 다루고 삶에서는 주체적인 자유를 쫓습니다. 요즘은 주로 닭다리를 양보해주는 남편과 살며 겪는 일화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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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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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여자
당연한 것들을 의심으로 비틀면 삶의 궤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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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yoon
변화가 싫은 줄 알았던, 꽤 도전적인 직장인... 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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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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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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