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팔로우
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팔로우
꼼빠뇽금영
함께할때 행복합니다. 그 행복을 '글' 이란 것에 담고 싶습니다.
팔로우
딸깍공방
생각을 딸깍, 앱으로 만드는 공방을 운영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