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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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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선
소소하고 개인적인, 이별이 어려운, 그리움으로 살아남은 감정의 조각 그리고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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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네이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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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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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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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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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고 종종 강연을 다닙니다. 연남동에서 카페 공명과 출판사 필름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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