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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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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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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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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신학과 철학, 역사와 인문 교양 그리고 시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엮어 글로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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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하고 많이 고민하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느리지만 재밌게 살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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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배추김치
글은 김치처럼 잘 저장해두었다가 꺼내 읽으면 새로운 맛으로 읽히는 것 같아요. 저는 제 글을 다시 읽는 것이 좋거든요. 이 곳은 제 장독대입니다! 내 김치들아 잘 익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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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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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안
프로 주재원 부인. 유럽, 한국을 거쳐 남미에서 거주 중. 패들보드, 다이빙, 뜨개질을 즐기며 레이디 가가와 보사노바를 좋아함. 살다 보니 8개 국어를 배웠지만 배움에 의의를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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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리플랜
인생의 키를 쥐고 가지고 나만의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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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oi
Anton Choi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평범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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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글을 쓰며 마음을 치유하는, 글로 치유된 나의 내면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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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
졸업 준비생 l 철학과를 졸업,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여행 중입니다. /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인터뷰 및 에세이를 적어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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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언니찐나
21년 회계 실무를 버티며 살아남았습니다. 회사보다 더 힘든 ‘사장님의 현실’과,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리 업무'를 소설처럼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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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남 Ayuna
28년째 문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짬이 날 때마다 그림책과 동화책을 쓰고 있습니다.아마존 출간 작가로서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디카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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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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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근
바오밥나무처럼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기후 재난에 관심이 많으며, 다가올 날을 예측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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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탕
"현실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 불안하지만 찬란한 청춘과 중년의 경계선에서 소설 같은 순간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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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Venus
학원강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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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명
김종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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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온
네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며, 공저로 두권의 책과 전자책을 출간했다. 일과 삶에서 배우는 다양한 순간을 기록한다. . 취미 독서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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